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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ld enough to know better, but too young to claim wisdom.

Friday, April 11, 2008

새 친구

어제 새 친구를 만았서 반가웠어요. 그분의 이름은 "그레이스"예요. 그레이스는 맜있는 저녁을 만들었어요. 매운 김치, 맛있는 배추 된장국, 감자 전을 먹었어요. 치즈 캐이크 디저트도 있었어요! 그레이스는 저에게 한국 말을 가르칠거예요. 저는 좋은 학생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