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말에 남편이 한국에 갔어요. 남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했어요. 그렇지만, 이 번 주말에는 한가 해서, 한국 동해안까지 자동차로 네 시간 걸렸어요. 어머님, 아버님과 누나 두 명이 갔는데. 재미있었대요. 저도 같이 갔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쇱네요. 다음에는 꼭 같이 갈 거예요. 나는 사 년전에 한국에 갔었어요. 거기서 우리는 열흘동안 있었어요. 주로 서울에 있었는데, 하루는 강화도에 갔었어요. 우리는 두 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강화도에 있는 전등사에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