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My photo
I'm old enough to know better, but too young to claim wisdom.

Thursday, March 27, 2008

인사하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쥴리예요. 저는 35 살이고 미국에서 살아요. 스어프드웨어 휘사에서 일하는데; 제품 관리자이에요.

3 년동안 한국말을 배우고있었어요. 제 남편은 한국 사람이기대문에 한국어를 공부하고있어요. 너무 많이책이고, 세 수업들이 듣고, 가정교사이랑 연습을 하고, 온라인 학습들이 쓰고, 남푠은 한국 사람이자만...한국말을 잘 못 해요!!!! 한국말 지독하게 해요! 위? 위?? 어떡해???

더 연습이 명백하게 필요 할거여요. 그래서, 이 브로그이 연습 브로그이에요. 자는 한국말으로 쓰고 예기하겠어요. 여로분 - 이 브로그를 읽으면, 도와 주세요!